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킥플립은 지난 6일 미니 4집 ‘마이 퍼스트 킥’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로 활동 중이다. 컴백 2주 차에 접어든 이들은 15일 MBC M·MBC 에브리원 ‘쇼! 챔피언’과 17일 ‘뮤직뱅크’에서 1위를 차지하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전작 ‘처음 불러보는 노래’에 이어 이번 신곡으로도 지상파 음악방송 정상에 오르며 ‘K팝 신예’로서 존재감을 입증했다.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리더 계훈이 작사·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직설적인 감정을 담은 고백송이다. 통통 튀는 에너지와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으로, 발매 당일 음원 사이트 벅스 실시간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수록곡 전곡 또한 차트에 진입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다.
‘마이 퍼스트 킥’은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하며 음악적 성장을 보여줬다. 한터차트 기준 초동 판매량 45만 6167장을 기록해 자체 최고 성적을 경신했고, 주간 음반 차트에서도 잇따라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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