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베이스원표 '왕사남'?… 1600만 뷰 등극 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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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베이스원표 '왕사남'?… 1600만 뷰 등극 예감

이데일리 2026-04-18 09:50:06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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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제로베이스원(ZEROBASEONE)이 색다른 콘셉트의 신분 쟁탈전으로 웃음과 긴장감을 동시에 잡았다.

(사진=웨이크원)


제로베이스원은 지난 17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자체 콘텐츠 ‘지비티빙’(ZBTVing)의 새 에피소드 ‘왕과 사는 남자들’ 1화를 공개했다. 이번 회차는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한 설정 속에서 멤버들이 각기 다른 신분으로 변신해 레이스를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성한빈은 소리꾼, 김지웅은 꽃도령, 석매튜는 무사, 김태래는 의원, 박건욱은 왕세자로 분해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은 왕의 명을 받아 역모를 꾸민 대역죄인의 증거를 찾는 ‘상소문 찾기 레이스’에 돌입하며 본격적인 경쟁을 시작했다.

첫 라운드부터 분위기는 빠르게 달아올랐다. 민속촌 곳곳에 숨겨진 상소문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죄인을 지목하는 과정에서 예측 불가한 전개가 이어졌다. 지목된 멤버는 관아로 끌려가 곤장을 맞는 등 각자의 신분에 맞는 미션을 수행하며 웃음을 더했다.

특히 석매튜는 가장 먼저 상소문을 확보한 뒤 곧바로 김태래를 지목하며 판을 흔들었다. 멤버들 사이의 견제와 추리가 이어지며 쫓고 쫓기는 흐름이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영상 말미에는 상소문을 찾지 못했던 김지웅이 반전을 만들어내며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가장 많은 고발을 받아 노비로 전락할 멤버가 누가 될지 관심이 쏠린다.

한복 의상과 민속촌, 그리고 ‘제베국’이라는 설정 속에서 멤버들은 상황극과 애드리브를 자유롭게 오가며 한층 자연스러운 예능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특유의 유쾌한 케미가 더해져 보는 재미를 배가시켰다.

‘지비티빙’은 제로베이스원의 무대 밖 일상을 담아낸 자체 콘텐츠로,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들’ 2화는 오는 24일 오후 8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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