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는 현장대응단 이태규 소방교가 한국화재조사학회 주관 제49회 춘계학술대회에서 금상(경찰청장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태규 소방교는 차량 화재 사례를 분석하고, 연소 패턴을 단편적으로 해석하기보다 다양한 원인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야 한다는 연구를 발표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안정미 대전동부소방서장은 "이 소방교의 연구는 화재 원인 규명의 정확성을 높이고 유사 사고 재발 방지에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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