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17일 밤 11시 40분께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의 13층짜리 아파트 12층에서 불이 났다.
약 60명이 스스로 대피했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력 69명과 차량 21대를 투입해 화재 발생 약 50분 만에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index@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