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마드리드 살고 싶다" 엔조 말고, 카이세도가 부주장에 딱이다! 2033년까지 재계약→"첼시의 전설 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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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마드리드 살고 싶다" 엔조 말고, 카이세도가 부주장에 딱이다! 2033년까지 재계약→"첼시의 전설 되고파"

인터풋볼 2026-04-18 00:5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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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첼시
사진=첼시

[인터풋볼=송건 기자] 첼시의 모이세스 카이세도가 재계약을 맺었다.

첼시는 17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구단은 카이세도가 구단과 2033년까지 이어지는 새로운 계약을 체결했음을 기쁘게 발표한다"라고 공식발표했다.

에콰도르 축구 국가대표 카이세도는 현재 첼시에서 활약하고 있는 수비형 미드필더다. 178cm라는 작은 키에도 불구하고 엄청난 활동량과 적극적인 태클 능력으로 중원 장악에 앞장선다. 2022-23시즌 브라이턴 앤 호브 알비온에서 두각을 나타냈다.

곧장 첼시가 영입에 나섰고, 합류하자마자 핵심 역할을 소화했다. 2024-25시즌에는 첼시의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 컨퍼런스리그(UECL) 우승과 2025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우승에 기여했다. 이번 시즌 역시 42경기에 나서 5골 1도움을 올리며 핵심 역할을 소화 중이다. 통산 기록은 145경기 7골 10도움이다.

재계약을 맺은 카이세도는 "첼시와 계약을 연장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나는 우리 팀과 구단을 믿으며, 우리가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는 이제 막 함께 시작했을 뿐이다. 아직 이룰 것이 훨씬 더 많으며, 매일 계속해서 발전하겠다는 열망이 크다"라며 기쁨을 나타냈다.

이어 "첼시와 함께 더 많은 트로피를 들어 올리고, 이 구단과 팬들을 위해 모든 것을 바치고 싶다. 우리는 이미 함께 멋진 시간들을 보냈고, 내 꿈은 첼시의 전설이 되는 것이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이세도는 이로써 부주장 엔조 페르난데스와 완전히 다른 태도를 보여줬다. 엔조는 최근 첼시 팬들에게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 레알 마드리드와 이적설이 나왔는데, 본인이 직접 "마드리드에 살면 좋을 것"이라고 말하며 이적설에 불을 지폈다. 이에 구단 차원에서 출장 징계를 내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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