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후 2시, 5시 열리는 '2026 프로야구' 구단별 선발투수와 생중계채널이 확정됐다.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LG 트윈스 임찬규와 삼성 라이온즈 오러클린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SBS에서 생중계된다.
SSG 랜더스 김건우와 NC 다이노스 테일러는 창원 NC파크에서 맞붙는다. 생중계채널은 KBS N SPORTS다.
부산사직야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 류현진과 롯데 자이언츠 비슬리의 경기가 진행된다. 생중계채널은 SPOTV2다.
두산 베어스 최승용과 KIA 타이거즈 올러의 경기는 잠실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 생중계채널은 SPOTV에서 볼 수 있다.
KT 위즈 보쉴리와 키움 히어로즈 안우진의 경기는 수원KT위즈파크에서 펼쳐진다. 생중계채널은 MBC SPORTS+, SBS SPORTS다.
Copyright ⓒ 국제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