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토스뱅크가 신규 고객을 대상으로 ‘토스뱅크 통장’ 우대금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쌓이는 상품 특성에 혜택을 더해 고객 유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번 프로모션 기간은 오는 6월 30일까지다.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토스뱅크 통장을 개설한 신규 고객은 개설일로부터 3개월 동안 기본 금리 연 1%에 우대금리 연 1%를 더한 연 2%(세전)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특히 별도의 예치 한도 제한 없이 전액에 대해 우대금리가 적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토스뱅크 통장의 핵심 서비스인 ‘지금 이자받기’와의 시너지도 기대된다. 토스뱅크는 금융권 최초로 매일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고객이 원할 때 즉시 이자를 확인하고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하루만 돈을 넣어도 다음 날 이자를 받을 수 있어 단기 여유자금 관리에 용이하며, 받은 이자에 다시 이자가 붙는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은 토스 앱 내 ‘전체’ 탭의 ‘이벤트 모아보기’ 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토스뱅크 통장은 만 14세 이상 고객이라면 누구나 가입 가능한 수시입출금 통장으로, 1인당 1계좌만 개설 가능하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토스뱅크 통장을 처음 이용하는 신규 고객들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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