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은 이달 5일 기준 ‘M-ROBO’에서 누적 운용자산(AUM)은 약 163억원, 서비스 이용 계좌는 5341건을 기록했다고 17일 밝혔다.
가입자의 투자 성향과 목표, 시장 상황을 반영해 포트폴리오를 자동으로 구성·조정하는 것이 특징으로 꼽히는 서비스는 지난해 운용의 글로벌 자산배분 역량과 데이터 기반 알고리즘을 결합한 첫 선을 보였다.
특히 하나은행을 시작으로 NH농협은행, IBK기업은행, KB국민은행 등 퇴직연금 사업자의 협업을 통해 서비스 적용 범위도 넓힌 상황이다.
성태경 채널마케팅부문 대표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운용 노하우를 바탕으로 퇴직연금 시장에서 차별화된 투자 설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있다”며 “퇴직연금 시장에서 투자 중심의 자산 관리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기획된 서비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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