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샌프란시스코 보도 내용-
미국에서 그리즐리 베어가 가축을 자꾸 잡아먹어서
축사 주인이 곰한테 현상금을 걸었음.
그걸 본 어떤 사람이 키우던 수컷 당나귀를
축사에 넣어서 잠자고 나오니까
그리즐리 베어가 온몸이 뿌서져 죽어있고
당나귀는 곰발톱에 옆구리가 찢겨져 있었지만
태연하게 건초를 뜯어 먹으며 아침식사 중이었다고..
결과: 수컷 당나귀 (승) VS 그리즐리 베어
당나귀가 원래 책임감 완전 강한 동물이라
보호해야 할 대상으로 인식하거나 그러면
맹수가 공격해도 안도망가고
맞서 싸우는 본능이 각인된 동물이라고 함 ㄷㄷ
지든말든 얘넨 상대를 안가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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