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근석, 안재현에 극대노했다…"허락 없이 먹어, 배신감 느꼈다" (구기동)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장근석, 안재현에 극대노했다…"허락 없이 먹어, 배신감 느꼈다" (구기동)

엑스포츠뉴스 2026-04-17 21:35:49 신고

3줄요약
 tvN '구기동 프렌즈'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배우 장근석이 자신의 허락없이 위스키를 먹은 안재현에 분노했다.

17일 방송된 tvN '구기동 프렌즈'에서는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구기동 하우스에서 둘째 날을 맞이한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들 중 유일하게 스케줄이 있던 장도연은 급하게 집을 나서다 장근석과 마주치며 어색한 인사를 주고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홀로 주방에 있던 장근석은 비타민과 건강보조제를 10개 이상 챙겨 먹은 뒤, 자신이 가져온 위스키의 양이 줄어든 것을 발견하고 놀란 모습을 보였다.

 tvN '구기동 프렌즈'

그는 "나만 빼놓고 먹었어?", "이만큼 있었는데"라며 당황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인터뷰에서 장근석은 "어떤 XX야. 누가 내가 가져온 내 마음의 산물을 허락 없이 먹냐"며 "여기서 배신감을 느꼈다"고 솔직한 심정을 전했다.

이후 안재현이 주방에 등장하자 장근석은 "누가 위스키를 먹었다"고 언급했고, 안재현은 곧바로 "나다"라고 이실직고했다.

 tvN '구기동 프렌즈'

안재현은 전날 장근석이 "너도 먹어도 된다"고 말한 것을 오해하며, 새벽에 이다희와 최다니엘과 함께 위스키를 나눠 마신 것이었다.

이에 안재현은 "먹지 말 걸, 미안하다"며 "내가 하나 사다 놓겠다. 두 개 사오겠다"고 사과하며 안절부절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 = tvN '구기동 프렌즈'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