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에 따르면 프랑스 철도차량 제조업체 알스톰이 증시에서 혹독한 시련을 맞았다. 2026년 4월 17일 파리증권거래소 개장 후 채 30분이 지나기도 전에 동사의 주가가 약 30% 가까이 곤두박질쳤다. 납품 일정 차질로 인해 재무 실적 목표치를 낮춰 잡은 것이 직접적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 사진은 전날인 4월 16일 프랑스 남서부 라로셸 인근 에트레에 위치한 알스톰 철도 제조시설에서 한 근로자가 공장으로 들어서는 모습을 담고 있다.
Copyright ⓒ 나남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