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순, ♥이효리와 퇴근 후 외식 데이트 꿈꿔…"같이 맛있는 거 먹고파" (완벽한하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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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순, ♥이효리와 퇴근 후 외식 데이트 꿈꿔…"같이 맛있는 거 먹고파" (완벽한하루)[종합]

엑스포츠뉴스 2026-04-17 16:56:17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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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SNS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이상순이 퇴근 후 남편과 외식을 한다고 말한 청취자에게 부러움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 이상순은 청취자들과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상순은 '취향의 공유' 코너를 진행하며 청취자들과 음악 취향을 나누었다. 이상순의 첫 취향의 곡은 LaLa의 'MANGO'로, 이상순은 "2009년부터 LaLa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특색있는 장르를 곁들여 남미의 멋이 느껴지는 노래를 많이 만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상순은 "가사를 들여다보면 더 매력적이다. 열매가 비를 맞고 성장해서 새와 벌레의 먹이가 되고, 다시 씨앗으로 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순환하는 삶의 아름다움을 꾸밈없이 보여 주는 느낌이다"며 노래를 추천했다.

이어 이상순은 청취자가 추천한 박선주, 조규찬의 '소중한 너'를 감상했다. 이상순은 "박선주, 조규찬의 '소중한 너'를 정말 오랜만에 듣는 것 같다. 이게 예전에는 듀엣곡의 정석이었다"며 추억에 젖었다.

이상순은 "이 곡은 여자와 함께 노래방에 가면 준비해 놓고 있어야 하는 노래다. 굉장히 어려운 곡인데, 준비를 잘해 두지 않으면 빵 터지는 경우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한 청취자는 "갱신한 운전면허증 받으러 일찍 퇴근한 김에 신랑 회사 근처로 와서 퇴근 기다리는 중이다. 즐거운 금요일, 맛난 외식하고 들어가려고 한다"며 메시지를 남겼다.

이상순은 "부럽다. 같이 퇴근하면서 밖에서 맛있는 것도 먹으면 좋겠다"며 "미리미리 예약은 해 두셨냐. 요즘은 예약을 해 둬야 갈 수 있는 식당이 많다"고 부러워했다.

한편 이상순과 이효리는 2011년 연애 사실을 밝힌 후, 2년 뒤인 2013년 결혼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사진=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공식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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