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자포리자에서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교회가 직격탄을 맞았다. 현장에는 폐허가 된 건물 앞에서 충격에 빠진 주민들의 모습이 포착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공격은 2026년 4월 16일 발생했으며,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되는 가운데 민간 종교시설까지 피해를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주민들은 무너진 교회 잔해 앞에 서서 참담한 심경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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