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18개월이 되자 '인사봇'이 된 재이의 모습에 흐뭇해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는 '18개월 아기가 된 재이에게 어떤 변화가 생겼을까요?'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연핑크 옷을 맞춰 입은 채 바깥 나들이에 나선 박수홍, 재이 부녀의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아빠 박수홍에 안긴 채 나들이를 떠난 재이는 연신 꾸벅 인사를 하며 18개월 나이에도 엄청난 인사성을 뽐냈다. 아빠 박수홍이 상체를 흔들거리며 걷자 재이 역시 좌우로 상체를 흔들며 아빠를 따라해 흐뭇함을 자아냈다.
재이는 한강으로 이동해서도 계속해서 인사를 했다. 박수홍이 "안녕안녕하세요~"라며 노래를 부르자, 재이는 노래에 맞춰 꾸벅 인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다예는 "18개월이 되면 예의범절이 더 생기냐"며 인사를 무한 반복하는 딸 재이의 모습에 궁금증을 드러내며 "재이는 더 예의바른 아기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박수홍은 김다예와 2021년,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딸 재이를 두고 있다.
박수홍, 김다예의 딸 재이 양은 생후 13개월 당시 17개의 광고를 촬영했다는 사실이 알려져 큰 화제가 됐다. 현재 18개월인 재이는 최근 우유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가 하면, 업계 최연소 벽지 모델로 겹경사를 맞아 큰 축하를 받았다.
사진= 유튜브 '박수홍 행복해다홍'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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