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에버 인포메이션은 UE1 USB 익스텐더와 HUB30 4K BYOM 매트릭스 스위처의 바코 클릭쉐어 얼라이언스 호환 인증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인증으로 사용자는 노트북에서 회의를 시작할 때 카메라와 주변기기를 빠르게 연결할 수 있다.
UE1은 기존 USB 케이블의 거리 제한을 극복한 고성능 USB 익스텐더다. 카메라 위치에 제약이 없고 클릭쉐어 버튼을 누르면 회의실 반대편에 있는 카메라도 즉시 인식된다. 신호 손실이나 지연 없이 연결된다.
HUB30은 4x2 매트릭스 스위처다. 여러 카메라와 소스 간 전환을 지원한다. 호스트 노트북에 최대 100W USB-C PD 충전을 제공한다. 클릭쉐어 CX 시리즈와 호환돼 복잡한 전환 과정이 자동으로 처리된다.
에버 인포메이션은 인프라 안정성에 집중했다. 케이블 길이 제한이나 추가 기술 지원 없이 회의실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신호 무결성과 전원 공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
회의실에서 클릭쉐어 호환성은 상호운용성, Pro AV 확장성, 지능형 전력 관리가 중요하다. 에버 인포메이션은 다양한 디바이스가 안정적으로 인식되는 환경을 제공한다. 기존 배선을 바꾸지 않고도 시스템을 확장할 수 있다.
HUB30은 노트북 충전과 연결 과정을 하나의 케이블로 통합한다. 사용자는 복잡한 배선 없이 무선 워크플로를 이용할 수 있다. 케이블 사용도 줄였다.
에버 인포메이션은 서울 지역 5곳에 데모룸을 마련했다. 사용자는 실제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에버 인포메이션은 2008년 대만에서 설립됐다. Pro AV, 원격 의료 등 영상 협업 솔루션을 개발한다. 국제 인증과 수상 경력이 있다. 글로벌 운영 역량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품질 영상 커뮤니케이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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