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심현섭이 아내 정영림과 결혼 1주년을 맞았다.
17일 유튜브 채널 '정영림심현섭'에는 '결혼 1주년 스몰신혼여행 다녀왔습니다. 이야~ 시간 빠릅니다 ^^'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심현섭은 아내 정영림과 결혼 1주년을 맞아 스몰 신혼여행을 떠났다. 1주년 신혼여행 장소는 거제도로, 두 사람은 쌈밥집으로 향해 식사를 했다.
심현섭은 식사를 하는 아내 정영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쌈부인 잘 싸먹네"라고 말했다. 평소 정영림과 투닥투닥 다투는 모습을 카메라에 자주 담았던 심현섭이지만, 결혼 1주년인 만큼 카메라에 아내를 애정 넘치는 모습으로 담았다.
이어 두 사람은 거제도 바다가 한눈에 보이는 커피숍으로 자리를 옮겼다. 두 사람은 탁 트인 풍경에 감탄하며 "외국 같다"고 말했다.
심현섭은 "언젠가는 꼭 와 봐야 할 곳이다. 저희가 짧게짧게 일박으로 다니며 많이 소개하겠다"고 말하며 "신혼여행치곤 소소하죠? 거제도도 신혼여행 좋을 것 같다"며 추천했다.
한편 심현섭은 11살 연하의 정영림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인연을 맺어 2025년 결혼에 성공했다. 두 사람은 현재 2세를 위해 시험관 시술에 전념하고 있다.
사진= 유튜브 '정영림심현섭'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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