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주거복지포럼(이사장 박상우)이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손잡고 주거복지 증진을 위한 공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는 지난 16일 진행됐으며 17일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번 자리에는 이기봉 국토부 주거복지정책관을 비롯해 장용동 주거복지포럼 상임대표, 최병숙 주거학회 회장 등 국내 주거 분야 전문가 약 40명이 모였다. 참석자들은 갈수록 악화되고 있는 전월세 시장 불안 문제를 집중 분석했으며, 청년층과 고령층의 주거권 보장 강화 및 지역별 주거 불균형 완화 대책을 두고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 (서울=나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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