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데헌' 매기 강 감독X'소다 팝' 안무가 리정, '냉장고를 부탁해' 출격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케데헌' 매기 강 감독X'소다 팝' 안무가 리정, '냉장고를 부탁해' 출격

뉴스컬처 2026-04-17 12:00:52 신고

3줄요약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리정-매기 강.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리정-매기 강. 사진=JTBC

[뉴스컬처 노규민 기자] 미국 아카데미 2관왕의 주인공,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과 사자보이즈 '소다 팝' 안무가 리정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오는 19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매기 강 감독과 리정이 출연한다.

앞서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는 지난 3월 열린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거머쥐며 전 세계에 K-컬처의 위상을 드높인 바 있다. 매기 강 감독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시상식의 생생한 후일담을 전한다. 특히 스튜디오에 트로피를 직접 가지고 나와 출연진의 탄성을 자아내는 가운데, 매기 강 감독은 "오스카 시상식보다 냉부 출연이 더 떨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전 세계 팬들이 기다려온 '케이팝 데몬 헌터스' 후속 편 제작 계획과 새롭게 그려낼 시즌2의 모습을 언급해 기대를 모은다.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사진=JTBC

 

이어 '2026 아시아 50 베스트 레스토랑'에서 26위에 이름을 올린 손종원은 지난달 홍콩에서 열린 시상식 현장에서 체감한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글로벌 영향력을 증언한다. 세계 각국의 셰프들에게도 엄청난 관심을 받은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위상을 확인할 수 있다.

함께 출연한 리정도 '냉부'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드러내며 본인의 최애 셰프와 이상형을 깜짝 고백한다. 이어 리정은 '소다 팝' 안무 창작자다운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현장을 압도한다. 이를 지켜보던 셰프들은 "박은영, 정호영만 보다가 진짜 댄스를 보니 눈이 맑아진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뉴스컬처 노규민 pressgm@nc.press

Copyright ⓒ 뉴스컬처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