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박정규 기자] 전라남도와 전남테크노파크(전남지식재산센터)는 소상공인의 글로벌시장 진출을 돕고 매출 증대로 이어지는 '소상공인 브랜드·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는 제조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신규 브랜드 개발 ▲리뉴얼 브랜드 개발 ▲국내외 마케팅 지원 등 총 3개 분야 18개 사를 오는 5월 7일까지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남도나 전남테크노파크 누리집 공지사항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형성 전남도 중소벤처기업과장은 "힘든 상황이 지속되고 있지만 장인정신과 자부심으로 사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와 판로 확대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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