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가 먹거리 이벤트를 중심으로 체류형 콘텐츠 확장에 나섰다.
인스파이어는 18일부터 디지털 거리 ‘오로라’에서 K-푸드 페스티벌 ‘오로라 나이트 마켓’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스트리트 푸드 부스를 중심으로 한국식 야시장 분위기를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마켓에는 닭꼬치, 전, 순대, 닭강정 등 전국 먹거리를 모은 팝업 부스와 함께 주류·커피 브랜드 협업 부스가 구성된다. 라이브 공연과 미디어 아트도 함께 운영해 체류 시간을 늘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인스파이어는 단일 이벤트에 그치지 않고 웰니스 프로그램과 연계했다. 야외 러닝 프로그램 ‘디스커버리 런’과 ‘오로라 모닝 요가’를 함께 운영해 실내외 경험을 하나의 동선으로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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