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신시내티 상대 3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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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신시내티 상대 3경기 연속 안타… 타율 0.246

한스경제 2026-04-17 09:28:0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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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 /연합뉴스
이정후. /연합뉴스

| 서울=한스경제 신희재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외야수 이정후(28)가 쾌조의 타격감을 자랑했다.

이정후는 17일(한국 시각)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시즌 신시내티 레즈와 원정 경기에서 5번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3안타 1타점 1득점을 작성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이정후의 맹활약을 앞세워 3-0으로 승리했다.

이정후는 이날 지난 1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5타수 3안타 3타점) 이후 시즌 2번째 3안타 경기를 기록했다. 그는 최근 3경기에서 타율 0.545(11타수 6안타)를 기록하며 시리즈 전 0.185였던 타율을 0.246(65타수 16안타)까지 끌어올렸다.

이정후는 이날 샌프란시스코의 안타 6개 중 절반을 혼자 책임졌다.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투수 랜던 루프는 6이닝 1피안타 2사사구 6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3승을 챙겼다. 4연패에서 탈출한 샌프란시스코는 7승 12패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를 기록했다. 샌프란시스코는 18일부터 워싱턴 내셔널스와 원정 3연전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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