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한스경제 석주원 기자 | 넷마블의 '킹 오브 파이터 AFK'이 네스츠 간부 ‘크리자리드’ 등 신규 파이터를 추가하고 스토리 스테이지 덱 확장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크리자리드는 K'의 기억을 복제해 만들어진 개조 인간으로 불꽃을 사용한다. ‘데스퍼레이트 오버드라이브’, ‘라이징 다크 문’, ‘라이트닝 디재스터’ 등 다양한 스킬을 확인할 수 있으며 오는 29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잠식] 시너지 파이터가 포함된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운영된다.
모든 격투기를 마스터한 어둠의 무기 상인 ‘오메가 루갈’도 추가됐다. 오메가 루갈은 피격 시 공격력이 상승하고 피해를 줄이는 전투 효과 ‘보스 모드’를 갖췄으며 [스페셜] 시너지 ‘탐욕’이 적용된다. 리그전 상점과 프리미엄 소환을 통해 획득할 수 있다.
스토리 스테이지에서 편성 가능한 덱도 확장된다. 기존 5인에서 최대 9인까지 편성할 수 있으며 스테이지 진행도에 따라 슬롯이 단계적으로 개방된다. 시너지 발동 단계 역시 기존 2단계에서 최대 4단계까지 확대되어 보다 다양한 전략 구성이 가능해졌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출석 이벤트도 마련됐다. 4월 16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되는 출석부를 통해 DNA 50개와 파이터 오리진 2,400개를 획득할 수 있다.
이밖에도 21~25일 열리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김재훈’을 만나볼 수 있다. 4월 23~5월 6일까지 운영되는 ‘브리즈 아지트’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ㅋㅋ리자드’와 ‘아키비브’가 등장한다. ‘ㅋㅋ리자드’는 크리자리드를 모티프로 제작된 펫이다.
Copyright ⓒ 한스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