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아시아·태평양 MICE 수요 선점을 위해 싱가포르와 자카르타에서 대대적인 세일즈 활동을 전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4월 14일부터 17일까지 싱가포르 ‘더 미팅스 쇼 APAC’에 참가하고 현지에서 ‘한국 MICE 로드쇼’를 개최했다. 22개 국내 기관과 함께 한국 홍보관을 운영해 4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AI 피부진단과 전통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현지 바이어의 관심을 끌었다.
이어 싱가포르와 자카르타에서 열린 로드쇼에는 30여 개 국내 업계가 참여해 현지 기업과 상담을 진행하고, ‘한국 MICE의 밤’ 행사를 통해 K-컬처와 MICE 인프라를 결합한 방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이번 활동을 통해 아태 핵심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실질적인 방한 수요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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