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채널A
16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요한이 ‘운동센터 CEO’ 이주연과 첫 만남부터 적극적인 호감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요한은 결혼정보회사를 찾아 “누구보다 빠르게 결혼하고 싶다”는 의지를 드러낸 뒤 소개팅에 나섰다. 카페에서 이주연을 처음 본 그는 “인형이 걸어오는 줄 알았다”며 한눈에 반한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은 운동 취미와 종교, 결혼관 등 다양한 공통점을 확인하며 빠르게 가까워졌다. 김요한은 “손이 크다”는 이주연의 말에 “한 번 대봐도 되냐”며 자연스럽게 손을 맞대는 스킨십을 시도해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분위기가 무르익자 김요한의 직진은 더욱 과감해졌다. 그는 “목선이 예쁘다, 귀도 예쁘다”며 외모를 칭찬했고, “다음에 한 번 더 만나 괜찮으시냐”고 애프터를 신청했다. 이주연 역시 이를 흔쾌히 받아들이며 두 사람은 연락처를 교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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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진이한은 추워하는 정이주에게 코트를 벗어주고, 직접 준비한 책을 선물하며 “나중에 독후감을 보여달라”고 말해 자연스럽게 다음 만남을 약속했다.
김요한과 진이한의 설렘 가득한 연애 과정이 담긴 채널A ‘신랑수업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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