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이 영업 현장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두며 고객 보호의 가치를 실천한 하이플래너들을 격려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현대해상은 정몽윤 회장과 이석현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하이플래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최고의 영업실적을 거둔 하이플래너에게 수여되는 '현대명장'에는 한성주(중부지역단), 남상분(중부지역단), 방미자(영남지역단), 이경희(강남지역단), 강여량(전북지역단) 씨 5명이 선정됐다.
특히 남상분 씨는 올해로 14번째 '현대명장' 타이틀을 거머쥐며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했다. 이경희 씨는 4번째, 한성주 씨와 강여량 씨는 지난해에 이어 2번째 수상을 기록했으며, 방미자 씨는 8년 만에 통산 3번째 명장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석현 현대해상 대표이사는 축사를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영업 환경 속에서도 보험의 본질적 가치인 사랑과 보호를 실천하기 위해 진심을 다해준 수상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며 "영업 최일선의 수상자들이 더 큰 자부심을 가지고 전념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이 한마음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연호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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