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한민하 기자] 에스제이그룹의 토탈 패션 브랜드 헬렌카민스키가 브랜드의 지속가능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헬렌카민스키는 여름 모자 컬렉션에서 자외선 차단 기능 획득과 함께 ESG 인증을 유지하며 제품 경쟁력을 강화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컬렉션의 절반 이상이 자외선 차단 최고등급인 UPF 50+를 획득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자외선의 98%를 차단하는 수준으로, 모자가 ‘스타일링 아이템’을 넘어 피부 보호 기능까지 갖춘 것이다.
핵심은 소재다. 천연 라피아를 장인이 촘촘하게 엮는 방식으로 원단 밀도를 높여 자외선 차단 효과를 끌어올렸다.
여기에 ESG 인증도 결합했다. 친환경 소재 사용과 생산 과정 전반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버터플라이 마크’를 유지하며 브랜드 신뢰도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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