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고성=연합뉴스) 강태현 기자 = 16일 오전 6시 29분께 강원 고성군 토성면 한 상가에서 불이 나 3시간여 만에 꺼졌다.
화재로 인해 건물 1개 동이 모두 타고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 당국 추산 1억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로 인해 다친 사람은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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