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이정현이 의사 남편과 뜻깊은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이정현은 15일 자신의 계정에 "신랑과 자원봉사자님들 함께 꽃길을 만들었어요. 함께해 주신 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고생 많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꽃길 조성 자원봉사에 참여해 직접 꽃을 심으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는 이정현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함께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부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80년 생인 이정현은 2019년 3살 연하의 정형외과 의사와 결혼했다. 지난 2023년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건물을 194억 원에 매입해 화제를 모았다. 1800평 규모의 건물에는 남편의 병원이 입주해 있다. 지분은 이정현이 99%, 남편이 1%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이정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김다예도 감탄한 자식농사…광고 스타로 대박난 근황
- 2위 '39세' 문채원, 6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의 정체는?
- 3위 김재원, '윰세3' 방송 2회차 만에 결국 사과…"전국에 계신 견주 분들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