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동석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사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일본 여행 중인 마동석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마트에서 장을 보거나 거리에서 포즈를 취하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침대에 누워 캐릭터 팩을 얼굴에 붙인 채 브이 포즈를 취해 눈길을 끌었다. 한 손에는 곰돌이 폰케이스를 들고 ‘마블리’다운 깜찍한 매력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마동석은 넷플릭스 ‘익스트랙션: 타이고’ 촬영에 한창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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