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서윤 광주시의원이 국민의힘 경기도당으로부터 광주시 다선거구(오포1·2동, 신현동, 능평동) 시의원 후보로 단수 추천됐다.
국민의힘 경기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지난 13일 ‘기초단체장 경선 발표 및 제19차 회의 결과’를 통해 최 의원의 공천을 최종 확정했다.
해당 선거구에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최 의원은 도당 공관위의 서류 심사와 면접, 공직후보자 기초자격평가(PPAT) 등 엄격한 검증 절차를 모두 통과했다.
현직 지역구 의원인 최 의원은 오포·신현·능평 지역에서 성실한 의정 활동을 펼치며 지역 주민들로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왔다.
당내에선 지난 대선 당시 경기도당 유세단 사회자로 31개 시·군 현장을 누볐고, 2년간 경기도당 대변인직을 수행하며 우수대변인 표창을 받는 등 핵심 자원으로 활약했다.
6·1 지방선거 본선 진출을 확정 지은 최 의원은 “지난 4년간 광주 시민들을 위해 진심을 다해 일해왔다”며 “광주시를 대표하는 시의원으로서 부끄럽지 않도록 더욱 정진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이어 “지방선거에서 광주 시민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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