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배우 최여진 부부의 알콩달콩한 근황이 공개됐다.
최여진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일교차 심한 봄날. 오돌오돌 떨리던 밤 추위에 이틀 연속 금귤이팀 스텝분들과 배우들에게 향기로운 커피로 몸을 녹여주고 마음까지 녹여주신,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드라마 촬영장에 최여진을 응원하기 위해 찾아온 남편 김재욱의 모습이 담겼다. 우아한 블랙 드레스 자태를 뽐내는 최여진과 허리를 감싼 김재욱의 다정한 포즈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최여진은 지난해 6월 7살 연상의 스포츠 사업가이자 돌싱은 김재욱 씨와 결혼했다. 오는 26일까지 첫 연극 '리타길들이기'로 관객들을 만나고 있다.
사진 = 최여진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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