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李대통령, 세월호 12주기 기억식 참석…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

연합뉴스 2026-04-16 15:04:21 신고

3줄요약

김혜경 여사도 함께 자리…靑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책임 강화"

유가족과 악수하는 이재명 전 대표 유가족과 악수하는 이재명 전 대표

(안산=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16일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전 대표가 유가족과 악수하고 있다. 2025.4.16 [공동취재]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설승은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6일 현직 대통령으로는 처음으로 세월호 참사 추모 행사에 참석해 희생자 304명을 추모하고 유가족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경기도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안전한 국가, 약속을 넘어 책임으로'를 주제로 열린 '세월호 12주기 추모 기억식'에 부인 김혜경 여사와 함께 자리했다.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세월호 추모 행사에 참여한 것은 이 대통령이 처음이다.

청와대 전은수 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세월호 기억식에 직접 참석한 건 역대 대통령 중 처음이며, 취임 후 처음 맞은 기억식 방문이라 뜻깊다"며 "사회적 참사에 대한 국가 책임을 강화하고 국민 신뢰를 회복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참사 11주기였던 지난해엔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주자 자격으로 기억식에 참석한 바 있다.

se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