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은, BNK금융과 '동남권 수출기업 위기극복' 지원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수은, BNK금융과 '동남권 수출기업 위기극복' 지원

연합뉴스 2026-04-16 15:03:26 신고

3줄요약

황기연 행장 부산 방문…"지역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가운데)이 16일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왼쪽)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을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은 제공]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가운데)이 16일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에서 김성주 BNK부산은행장(왼쪽)과 김태한 BNK경남은행장을 만나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수은 제공]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한국수출입은행은 BNK금융지주[138930]와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황기연 수은 행장은 이날 부산 남구 BNK금융지주 본사를 찾아 부산·경남은행과 동남권 지역 특화 생산적 금융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BNK금융은 조선, 해양, 방산 등 수은 주도의 해외 대형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수은의 정책 자금을 BNK 지점망을 통해 지역 기업에 지원하게 된다. 동남권 특화 금융 프로그램도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황 행장은 "지역 특색에 맞는 정책금융을 신속하게 공급하고, 지역 기업들이 대외 변수에 흔들리지 않고 경영에만 전념할 수 있도록 촘촘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갖춰나가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