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배재대는 외식조리학과 학생들이 사찰음식의 명장으로 알려진 정관 스님을 만나 간담회를 가졌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14일 간담회는 대학혁신지원사업 전공역량 향상 프로그램 중 하나로, 외식조리학과 재학생 35명은 정관 스님이 주지로 있는 전남 장성군 백양사 천진암을 찾았다.
학생들은 정관 스님의 특강을 듣는가 하면 표고버섯 조청 조림 등 여러 사찰 음식 시연을 직접 보고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배재대 외식조리학과는 이번 간담회에 감사함을 담아 배재대 마스코트인 '나섬이' 인형을 정관 스님에게 선물로 전달했다.
coolee@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