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한겨레고등학교(교장 이익수)가 학생들에게 대학과 연계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했다.
한겨레고는 15일 학생 75명이 평택대학교 캠퍼스를 방문해 대학연계 진로체험 활동을 시행했다.
이날 학생들은 반도체 관련 전공 체험과 문화예술 분야 체험 등 대학의 학습 환경과 전공 교육 과정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학교 측이 제공한 프로그램에 따라 학생들은 자신의 적성과 흥미를 바탕으로 대학 진로 방향을 탐색했다.
이익수 교장은 “학생들이 향 후 대학 진학 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얻는 계기가 된 만큼 진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맞춤형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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