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김새롬이 결혼이 아닌 잉태를 꿈꾼다고 말했다.
15일 유튜브 채널 '그냥살아 김새롬'에는 '은지랑 풀메하고 벚꽃놀이 갔다가 기빨려서 도망가는 브이로그'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새롬은 절친 이은지와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두 사람은 메이크업을 하며 ENA·SBS Plus '나는 SOLO' 상황극을 펼쳤다. 이은지는 김새롬을 '옥순'으로 칭하며 "옥순 님은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다.
김새롬은 "저는 올해 안에 잉태가 목표다"라고 말했다. 이은지는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잉태요?"라고 다시 되묻더니 "되게 화끈하시다"고 말했다.
김새롬은 "저 시간이 많이 없어서 장거리는 안 될 것 같다"고 말하며 "장거리 괜찮겠냐"고 이은지에게 질문했다.
이은지는 "저는 장거리를 한 번도 해 본 적이 없다. 쉽지 않을 것 같다"고 솔직하게 고백했고, 김새롬은 "저는 보고 싶을 때 봐야 돼서 택시비 25만 원 주고 강원도까지 쏴 본 적은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김새롬은 지난 2015년 이찬오 셰프와 결혼했으나 이듬해 12월 이혼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그냥살아 김새롬'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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