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안태봉 기자] 전남 곡성군은 지난 15일 목사동면 신전1구 마을회관을 찾아 이동형 공공의료 서비스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에는 곡성군보건의료원장과 의료진 8명이 참여해 혈압·혈당 측정 및 골밀도 검사 등 현장 진료를 펼쳤다.
또한 구강진료와 한방진료도 함께 실시해 주민 호응을 얻었다.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는 지난 2022년 지방소멸대응 기금 사업으로 선정돼 정기 운영 중이다.
곡성군보건의료원장은 "양질의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전남건강버스를 지속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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