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캡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문근영이 희귀병 완치 후 한층 밝아진 근황을 전했다.
16일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에는 22일 방송되는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의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문근영은 “그 사이에 마흔이 됐다”며 여유 있는 미소로 근황을 전했다. 이어 “몸이 커지면서 마음도 커진 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캡처
이후 네 차례 수술과 치료를 거쳐 현재는 완치 판정을 받았다. 그는 “수술 후 ‘맘 놓고 쉴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더했다.
유튜브 채널 ‘유 퀴즈 온 더 튜브’ 캡처
한편,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은 22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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