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대신 ‘메시 호위무사’ 선택→잭팟 제대로 터졌다! “현재 급여 두 배 받을 예정, 이미 합의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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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대신 ‘메시 호위무사’ 선택→잭팟 제대로 터졌다! “현재 급여 두 배 받을 예정, 이미 합의 완료”

인터풋볼 2026-04-16 12:01:51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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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풋볼 위너
사진=풋볼 위너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이별이 확정된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에서 엄청난 급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5일(한국시간) “카세미루는 인터 마이애미와 협상 이후 급여를 두 배로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카세미루는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 미드필더다. 한때 레알 마드리드에서 세계 최고의 수비형 미드필더로 꼽혔다. 지난 2022-23시즌부터 맨유에서 활약 중이다. 올 시즌엔 31경기 8골 2도움을 기록했다.

다만 카세미루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맨유를 떠난다. 지난 1월 “언제 한 단계가 끝나야 하는지 아는 것도 중요하다. 사람들이 날 기억하고 존중해줄 거라고 느낄 때 작별을 고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라며 이별을 발표했다.

카세미루의 차기 행선지로 리오넬 메시의 소속팀으로 유명한 인터 마이애미가 꼽히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카세미루는 스포츠 프로젝트와 생활 환경 모두 매력을 느껴 미국 이적에 열려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라고 밝혔다.

매체는 “인터 마이애미는 은퇴한 세르히오 부스케츠의 이상적인 대체자로 카세미루를 보고 있다. 그의 경험과 수비 능력이 메시가 이끄는 스타 공격진의 균형을 맞추는 데 핵심이라고 평가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 향할 경우 막대한 급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브라질 ‘RTI Esporte’에 따르면 인터 마이애미는 이미 카세미루와 합의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카세미루는 보너스와 수익 일부 지분을 포함해 현재 급여의 두 배를 받을 예정이다. 계약은 2028년 12월까지 유효하다. 한 시즌 연장 옵션도 포함돼 있다”라며 “이 합의는 카세미루가 브라질 축구 국가대표팀 친선 경기를 위해 미국에 방문했을 때 이뤄졌다”라고 더했다.

매체는 “카세미루는 구두 합의와 형식적인 절차를 앞두고 인터 마이애미 경영진을 만났다. 공식 발표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이후까지는 이뤄지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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