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박수현 기자 = 16일 오전 10시 10분께 서울 양천구 목동의 5층짜리 아파트 2층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화재로 주민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옮겨졌고, 3명이 스스로 대피한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 당국은 "옆 동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인원 88명, 장비 30대를 동원해 40여분 만인 오전 10시 52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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