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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6월 12일 후 7시 30분, 3호선 정발산역 근처에 위치한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정기연주회를 연다.
이번 공연은 첼리스트 문태국이 협연자로 나서며, 드보르작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드보르작 특유의 따뜻한 선율과 강렬한 에너지가 고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풍성한 앙상블과 풍부한 감성과 카리스마로 세계 무대를 사로잡은 문태국의 만남이라 기대된다.
19세기 체코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 드보르작이 담아낸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고양문화재단 홈페이지나 전화(1577-7766)로 예매 가능하며, VIP석 기준 7만 원이다.
/디컬쳐 이경헌 기자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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