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썰 / 권성진 기자] 웰니스 브랜드 메디힐리는 다음달 2일 서울 한강공원에서 열리는 '2026 한강 잠퍼자기 대회'에 2년 연속 공식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시 '책 읽는 한강공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매년 열리는 이색 도심 휴식 행사다. 참가자들은 여의도 한강공원 잔디 위에서 각자의 방식으로 쉼과 수면의 가치를 체험하게 된다.
메디힐리는 대표 제품인 아이온팩 협찬을 통해 참가자들에게 깊은 휴식을 제안할 예정이다. 아이온팩 은 '숙면 꿀잠 안대'로 사랑받고 있는 C자형 구조 프리미엄 온열 안대로, 눈의 피로를 케어할 수 있다.
특히 허브 훈증 기반 온열 시스템을 적용해 긴장 이완을 돕고, 독일 피부과학 시험 기관 더마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을 획득해 안전성과 품질을 공인받았다.
정보영 메디힐리 대표는 "잠퍼자기 대회는 현대인에게 꼭 필요한 '회복의 시간'을 상징하는 행사"라며 "제품을 통해 눈의 피로뿐 아니라 몸과 마음까지 이완되는 깊은 휴식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메디힐리는 온열 안대·허브 온열 패치·다리피로케어 패치·리프팅 디바이스 등 기능성 회복 제품을 선보이는 웰니스 테크 브랜드다. 앞으로도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접점에서 '쉬는 경험 '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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