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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당국에 따르면 16일 오전 10시 11분께 서울 양천구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접수받고 현장에 인원 42여명과 차량 13대를 투입했다.
이 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는 아직까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
다만 해당 아파트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소방 관계자는 “아직 화재를 진압 중”이라며 “자세한 발화 경위는 추후 조사를 거쳐 파악할 예정”이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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