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가 유럽 시장에서 글로벌 톱티어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국타이어는 독일 자동차 전문지 아우토 빌트가 선정한 ‘2026 올해의 여름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글로벌 1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최근 1년간 테스트 결과를 종합해 이뤄졌으며 플래그십 브랜드 ‘벤투스’의 성과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에보’는 ‘아우토 빌트’와 ‘아우토 빌트 알라드’ 테스트에서 모두 1위를 기록하며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벤투스 S1 에보 Z’ 역시 스포츠카 테스트에서 우수 평가를 받았고,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는 사계절용 타이어 제조사 부문 3위에 오르며 전 제품군에서 고른 성과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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