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 원도심·역세권 중심 주택 공급 본격화…일반분양 4천400여 세대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부천시, 원도심·역세권 중심 주택 공급 본격화…일반분양 4천400여 세대

경기일보 2026-04-16 09:58:26 신고

3줄요약
‘괴안3D 온수역 쌍용 플래티넘’ 조감도. 부천시 제공
‘괴안3D 온수역 쌍용 플래티넘’ 조감도. 부천시 제공

 

부천시가 신·구도심 역세권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을 본격화한다.

 

시는 원도심 정비사업 3곳(소사3, 소사본1-1, 상동)을 비롯해 신·구도심 일대에 총 4천400여 세대 규모의 일반분양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주요 사업지로는 2월 분양을 시작한 괴안3D구역 재개발 사업 ‘온수역 쌍용플래티넘’이 있다. 해당사업은 전체 759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경인선 소사역 일대에서는 소사3구역(시공사 DL이앤씨·롯데건설)이 전체 1천649세대 중 897세대를 상반기 중 일반분양할 예정이며, 소사본1-1구역(시공사 두산건설·쌍용건설)은 전체 1천728세대 중 오피스텔을 포함한 1천419세대를 하반기 분양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7호선 상동역 인근 옛 상동 홈플러스 부지에는 1천859세대 규모의 주택 공급이 추진되고 있으며, 올해 7월 분양을 목표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시는 이 같은 사업을 통해 원도심과 신도심 간 균형 있는 도시 발전을 도모하고,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활력 제고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부천시 장환식 주택국장은 “정비사업과 역세권 개발을 중심으로 주택 공급 기반을 확충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주거환경 조성과 시민 주거 만족도 향상을 위해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