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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젝트 대상은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이다. 생계비 대출(최대 300만원)과 고금리대환대출(최대 500만원)을 연 1% 금리로 빌릴 수 있다.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카카오뱅크가 기부한 10억원으로 집행된다.
아울러 청년층 대상 재무상태 진단과 금융교육도 제공한다.
초저금리 대출과 금융교육 지원은 사회연대은행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김은경 신용회복위원회 위원장은 “청년들 재도전을 돕는 희망의 마중물 역할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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