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5연승 신바람... 4년 6개월 만에 단독 1위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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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5연승 신바람... 4년 6개월 만에 단독 1위 등극

한스경제 2026-04-16 08:56:34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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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삼성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 서울=한스경제 박종민 기자 |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5연승을 내달리며 단독 선두에 등극했다.

삼성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끝난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한화 이글스와 원정 경기에서 13-5로 승리했다.

삼성은 신인 장찬희가 2회 구원 등판해 3⅓이닝을 탈삼진 4개, 피안타 1개로 무실점 호투해 시즌 2승째를 수확했다. 타선도 힘을 보탰다. 전병우가 6타수 3안타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삼성은 1회부터 타선이 폭발했다. 무려 7득점을 기록하며 기선을 제압하더니 결국 8점 차 대승을 거뒀다.

삼성은 5연승을 기록, 리그 전적 10승 1무 4패가 됐다. 공동 2위 그룹(10승 5패)인 KT 위즈와 LG 트윈스를 0.5경기 차로 따돌리고 단독 1위에 올랐다.

삼성의 단독 1위는 의미가 남다르다. 삼성이 10경기 이상 벌인 시점에 단독 1위가 된 건 지난 2021년 10월 이후 약 4년 6개월 만이다.

삼성은 16일 오후 6시 30분에 다시 한화와 원정 경기를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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