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가 시즌2로 돌아온다.
오는 22일 첫 공개되는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는 매주 토너먼트 방식으로 단 한 명의 최후의 승자를 가리는 뇌지컬 파이널 매치다. 시즌1에서 제공된 시드 개수에 따라 토너먼트가 진행되며, 기존 1:1 매치에서 확장된 구도로 역대급 그랜드 파이널을 예고한다.
이번 시즌에는 기존 출연자들과 함께 새로운 인물들이 합류했다. ‘데블스 플랜’ 출신 곽튜브, ‘솔로지옥5’ 출신 박희선, KiiiKiii 지유가 출연해 새로운 경쟁 구도를 만든다.
15일 공개된 티저에서는 펭수의 “드루와”라는 멘트와 함께 토너먼트 방식이 공개됐다. 유리사, 허성범, 곽튜브, 박희선, 지유가 한자리에 모인 모습이 담기며 시즌1과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 해설위원 장동민은 “1등만이 중요한 게임”이라고 강조했다.
뉴페이스들의 각오도 이어졌다. 곽튜브는 “빠니보틀 형보다는 잘할 것”이라고 했고, 박희선은 “이래서 서바이벌 하는구나”라고 말했다. 지유 역시 “가을 언니와 함께 게임하면 재밌을 것 같다”고 밝혔다.
기존 출연진의 반격도 예고됐다. 유리사는 “탈탈 털어드리겠다”고 했고, 박성웅과 펭수도 각오를 드러냈다. 플레이어들의 반응과 함께 긴장감이 더해졌다.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홍진호를 비롯해 딘딘, 아이브 가을, 펭수, 박성웅, 서출구, 곽튜브, 유리사, 박희선, 허성범, 지유 등이 담겼다.
한편 ‘데스게임2: 최후의 승자’는 4월 22일 오후 5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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