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방송인 김동현이 넷째를 임신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16일 웹예능 '유부녀회' 측은 '최근 넷째 임신 깜짝 발표한 그 남자'라는 제목의 시즌2 예고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김동현은 넷째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 "사실 넷째도 있다. 아직 얘기를 안 했다"고 답했다. 최근 김동현은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에서 아내가 넷째 임신 중임을 알린 바.
이어 그는 '계획 임신'이었냐는 질문에 "저희는 또 그런 사주 좋아하니까, 한 명 더 있다더라. 그러던 차에 이제 아이들 데리고서 여행을 한번 갔다"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꺼내놓았다.
그러자 MC 홍현희는 "너무 궁금해. 실패를 하다가 왜 갑자기 됐는지가"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동현은 지난 2018년 아내 송하율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부녀회'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 1위 박수홍, ♥김다예도 감탄한 자식농사…광고 스타로 대박난 근황
- 2위 '39세' 문채원, 6월 결혼 깜짝 발표…신랑의 정체는?
- 3위 김재원, '윰세3' 방송 2회차 만에 결국 사과…"전국에 계신 견주 분들께"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