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연합뉴스) 박지호 기자 = 16일 제주는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고 예보했다.
낮 최고기온은 20∼21도로 분포하겠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도 앞바다 전역에서 1.5∼3.5m로 일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전부터 제주도 산지와 중산간, 동부, 추자도에 차차 바람이 순간풍속 초속 20m 이상(산지 초속 25m) 이상)으로 매우 강하게 불면서 강풍특보를 발표할 가능성이 있겠으니, 앞으로 발표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라"고 당부했다.
jihopark@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